투자라고 한다면 현재 집을 구매을 할지 버티고 구매?
현재 집값이 많이 오른상태입니다
정부때문에 분명 조정이 올거같은데
집을 현재 구매해도 지속적으로 오를건지 궁금합니다
괜히 현재 가장 비싼 시기에 구매하는게 아닌지 궁금합니다. 엄청난 장기적으로 본다면 분명 다시오르겠지만 3년~5년정도가 앞으로 궁금합니다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무주택이시면 매매를 추천합니다. 투자에 대한건 참고만 하시고 판단은 본인이 하셔야합니다.
먼저 상승할 수 밖에 없는 요인이 여러가지 있습니다.
1. 장기적 공급부족
- 이제 정부도 인정한 사항입니다. 서울 전 시장께서 기존 개발 허가를 전부 취소해서 대략 26만 가구에 해당하는 개발이 무산되었습니다. 그로인한 여파가 2024년까지 너무나 급감해 오를수 밖에 없습니다. 최근 발표한 2.4 대책도 2025년까지 토지공급이지 입주물량 공급이 아닙니다. 또한 3기 신도시는 아직 토지 보상 조차 진행되지 않아서 빨라야 2026년 혹은 그 이후입니다.
2. 토지보상금
3기 신도시 토지보상금이 60조에 해당합니다. 역대 토지보상금 때를 보면 항상 그 금액에 80%가까이 다시 브동산에 투자가 되었고 결국 상승을 이끄는 매수력이 되었습니다.
3. 국가 예산 증가 및 통화량 증가
4년전과 비교하면 국가 예산이 400조에서 560조로 40%가 늘었습니다. 또한 국채를 발행하여 그돈으로 재난 지원금을 지원하고 있죠. 시중에 통화량이 그야말로 폭발적으로 증가합니다.(이건 우리나라만이 아니라 미국과 유럽도 마찮가지입니다, 최근 1.9조 달러 경기 부양책이 미 하원을 통과했습니다) 2000조짜리 슈퍼 부양책이죠.
한마디로 돈의 거치가 점점 더 빠른속도로 하락하고 있습니다. 실제 부동산 상승이 전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으니까요.
실제로 지금 한국기준금리 0.5%, 미국0.25% 입니다. 미국의 경우 당분간 금리 인상은 커녕 테이퍼링(양적와화 속도줄이기 : 돈푸는 량을 점점 줄이는 것) 도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실제 테이퍼링을 시작시 미연준에서 미리 언급하겠다고 했죠. 그렇다는건 금리인상 또한 그 이후가 될것이고 향후 2~3년간은 미국이 금리인상 할리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또한 마찮가지죠. 무역의존도가 높은 나라에서 나홀로 금리 인상시 원화강세로 인해 수출기업 손실로 할수가 없는 것입니다.
즉, 양도세 인상이 시작되는 올6월 이전이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