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꽤장엄한코끼리
회사에 계속 지각하는 동료에게 충고를 해주는게 옳을까요?
회사 동료중에 일주일 5일중에 3-4일을 지각하는 동료가 있습니다. 주변 시선도 곱지 않구요. 정작 본인은 늦은 이유가 항상 있네요. 이럴때 충고를 해주는게 옳을까요? 평소 남의 말을 잘 안듣는 스타일이긴 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충고를 해주는 게 옳을지는 상황과 관계에 따라 달라요. 본인이 받아들일 준비가 안 됐다면 듣기 싫어할 수도 있어요. 대신, 지적보다는 “혹시 도움이 필요하면 말해줘”처럼 관심과 지원을 담아 말하면 상대가 방어적이지 않게 받아들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필요하면 팀 규칙이나 회사 방침을 상기시키는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솔직히 말씀드려서, 지각은 습관입니다. 본인이 나오는 시간을 10분만 앞당겨도 되는데 그걸 못하는거죠. 굉장히 게으른 사람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능하다면 길게 인연을 이어나가지 않도록 하는게 좋을거 같네요
회사 직원 중 지속적으로 지각을 하면 정상시간이나 일찍 출근하는 직원들은 보상심리로 인해 좋지 않는 시선으로 볼 수 밖에 없는데 그냥 알아서 하게 신경쓰지 않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각도 습관이 되어 여러가지 핑계를 댄다는 것은 개인 스스로 심각성을 모르고 있고 윗선에서 지적하지 않기 때문에 같은 레벨의 직원이 충고하지 않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회사 동료중에 일주일에 여러번 지각을 한다구요 그렇다고
충고를 해준다구요 아니요
동료에게는 간섭하면 안됩니다 직속 상관이면 말해도 되지만 같은동료가 그러면 지적질 한다고 싫어할수 있어요
나중에 문제되면 알아 차리겠지요
평소 남 이야기 잘 안듣는 타입이라면 질문자님 입 아프게 이야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런 사람은 본인이 고과 좋지 않고 본인이 남들에게 이미지만 나빠지니 본인만 손해죠 질문자님이 꼭 이야기를 해줄 필요는 없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에서 거의 매일지각하는분에게 충고해주세요.그러다가 진짜 회사에서 짤립니다.지각은 습관입니다.지각안하는분들은 눈이 많이내려도 지각하지않습니다.지각하는분들은 그냥 핑계를만드는것입니다.
직접 충고하는 것은 상황을 더 불편하게 만들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평소 타인의 말을 잘 안 듣는 성향이라면 개인적인 충고는 간섭이나 공격으로 받아들여질수 있습니다. 같은 직급이라면 굳이 나서기보다 거리 두고 업무에 집중하는 편이 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