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사회복지사로 일 하시는 분들께 궁금한데요. 고충과 성취 관련해서요.
안녕하세요.
사회복지사 업무의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힘든 점은 어떤 것이 있나요?
또 성취나 보람은 어떤 것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회복지사는 봉사하는 마음이 우선 이어야 합니다.
나 자신을 위한 것보다 타인을 위한 마음이 앞서야 하지요.
즉, 상대의 감정을 공감하는 것이 먼저 입니다.
모든 일이 쉽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하는 일에 만족감을 느끼는 것이 최상의 성취와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안광진 사회복지사입니다.
1) 사회복지사 업무의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힘든 점?
-> 정신적, 경제적으로 어려운 대상자들을 대하다보면 정신적으로 힘들 때가 있고, 방문 사례관리를 하다보면 차량으로 계속 이동해야하기에 이때 육체적으로 힘듦이 있기는 합니다.
-> 또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야하고, 이를 진행해야하는 것에 있어서 새롭고 대상자들에게 진짜 도움이 될만한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것이 힘들 수 있습니다.
2) 또 성취나 보람은 어떤 것이 있는지?
-> 대상자에게 자원을 성공적으로 연계하여 대상자의 삶의 질이 높아질 때, 대상자가 도움을 주셔서 고맙다며 인사를 건내실때 등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많습니다.
-> 내가 기획한 프로그램을 단순히 기획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진행도 해보고 평가를 해보며 대상자들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소리를 들을 때 보람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질문해주신 사회복지사로 일하는 것에 대한 고충과 성취에 대한 답변입니다.
사회복지사에 대한 고충은 아무래도 일의 강도가 높은 것과
그것에 비해서 적은 보상으로 인한 고충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도 사회에 도움이 된다는 성취감으로 일을 지탱할 수 있지 않을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