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로비

하야로비

채택률 높음

황태랑 명태랑 다른건가요?? 이런류의 생선들이 많다고하던데 어떤게있나요?:

동태 황태 명태 뭐이런애들이 같은 생선인거에요? 아니면 전부 다른이름의 생선인거에요??

어디서 듣기에 말린정도? 에 따라 이름이 바뀐다고하는거같던데 어떤게 맞는건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 질문자님이 들으신게 맞습니다 전부 같은 생선이에요! 명태라는 생선을 어떻게 가공하느냐에 따라서 이름이 달라지는거같습니다 생명태가 그냥 명태고 얼린게 동태 바닷바람에 말린게 황태라고 부르더라구요 그리고 반건조시킨게 코다리라고도 하고 북어는 완전히 말린거라고 알고있습니다 다 똑같은 명태인데 손질방법이나 건조정도에따라 이름만 바뀌는거죠 그래서 요리할때도 각각 식감이나 맛이 조금씩다르게 나오는것같습니다.

  • 황태, 명태, 동태 등은 모두 같은 명태라는 생선이에요~

    가공 방법에 따라 이름이 달라지는 건데, 생태는 갓 잡은 명태, 동태는 얼린 상태, 황태는 얼렸다 녹이기를 반복하며 말린 것이죠. 건조 정도와 손질 방법에 따라 맛과 식감이 조금씩 달라서, 요리할 때도 각각 다른 느낌이 납니다~

  • 안녕하세요

    같은 생선인 명태를 사용하며 가공 방식에 따라 명칭만 다르게 됩니다.

    명태는 가공하지 않은 원래 그 자체 생선을 말하고, 황태는 명태를 겨울에 덕장에 널어 얼고 녹기를 반복하며 말린 것을 말해요. 명태 중에서 가장 고급쪽에 속해 있습니다.

  • 황태, 명태, 동태, 북어, 코다리, 노가리는 모두 같은 명태라는 생선입니다. 잡은 뒤 얼리거나 말리는 방법, 건조 정도에 따라 이름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생태는 갓 잡은 명태, 동태는 얼린 명태, 황태는 얼리고 녹이기를 반복해 말린 명태, 북어는 바짝 말린 명태, 코다리는 반건조 명태, 노가리는 새끼 명태를 말린 것입니다.

  • 동태, 황태, 명태 모두 같은 생선이며 가공 방식에 따라 이름이 다릅니다.

    원 생선명이 명태입니다.

    생물 그태로를 생태라고 합니다.

    생린 것을 동태라고 합니다.

    겨울에 얼렸다 녹았다를 반복하면서 말리면 황태가 됩니다.

    황태 가공 중 실패해서 검은 빛이 띄는 건 먹태입니다.

    꾸덕하게 그냥 말리면 북어입니다.

  • 잡힌 직후의 명태는 ‘생태’, 이를 말리면 ‘북어’, 얼리면 ‘동태’, 반건조하면 ‘코다리’, 그리고 얼렸다 녹이기를 반복하며 자연건조하면 ‘황태’로 불립니다. 그리고 합니다.

  • 아니요 황태랑명태는 같은생선이에요.

    일단원물은 명태고요 명태원물 그대로를 생태라 부르고 생태를 말리면 북어 생태를 반건조하면 코다리 생태를 얼리면 동태가 됩니다.

    황태는 생태를 얼리고 녹히기를 반복하며 자연건조시킨것을 황태라하고요.

  • 황태와 명태는 다릅니다.

    1. 명태는 생선을 잡았을 때의 이름이고,

    2. 황태는 명태를 얼렸다 녹였다를 반복하며 겨울 동안 건조시켜 만든 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