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질문자님이 들으신게 맞습니다 전부 같은 생선이에요! 명태라는 생선을 어떻게 가공하느냐에 따라서 이름이 달라지는거같습니다 생명태가 그냥 명태고 얼린게 동태 바닷바람에 말린게 황태라고 부르더라구요 그리고 반건조시킨게 코다리라고도 하고 북어는 완전히 말린거라고 알고있습니다 다 똑같은 명태인데 손질방법이나 건조정도에따라 이름만 바뀌는거죠 그래서 요리할때도 각각 식감이나 맛이 조금씩다르게 나오는것같습니다.
황태, 명태, 동태, 북어, 코다리, 노가리는 모두 같은 명태라는 생선입니다. 잡은 뒤 얼리거나 말리는 방법, 건조 정도에 따라 이름이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생태는 갓 잡은 명태, 동태는 얼린 명태, 황태는 얼리고 녹이기를 반복해 말린 명태, 북어는 바짝 말린 명태, 코다리는 반건조 명태, 노가리는 새끼 명태를 말린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