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21살 조카의 대출사기는 어떻게하나요?
같은 회사에 근무하는 22살 형의 소개로
지난21.3월초 A씨를 만났답니다.
이런저런이유로 대출을 받아주면 수수료로 백만원을 주겠다고하고 이자도 자기들이 책임질테니 걱정말라며
본인의 신분증과 3억정도 의 예금이 들어있는 통장을 보여주면서 믿어도 된다고 설득했고요.
소개해준 형도 같은피해자로써 자기도 1년전부터 대출해주고 이자도 꼬박꼬박 잘 들어온다면 한번 해보라고 하더랍니다.
만난 첫날 통장에 있는 1460만원정도를 인출해갔고
A씨가 시키는대로 휴대폰으로 대출2170만원을 받아 넘겨줬다고합니다.
두번째 대출은 며칠뒤 전화가와서 시키는대로
천만원을 대출받아 보내줬다고합니다.
그러고는 원래 약속했던 수수료 명목의 백만원도 주지않아 계속 전화해서 달라고 재촉하자 딱한번 백만원이 들어왔고 이자를 주지않아 조카가 대신 냈다고합니다.
총4630만원 정도가 A씨에게 넘어갔습니다
소개해준 형도 1억정도 피해를 봤다고합니다.
이럴경우 어떻게 조치를 취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A씨에 대해 아는건 전화번호밖에 없다고합니다
차용증은 쓴것도 아니고 공정을 받은것도 아니라
불안에 떨고있습니다
도와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