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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한불독10
남편이 저장강박증이 있어 나머지 가족들이 생활하기 불편할 정도인데 시어머니도 그러해서 집이 잡동사니로 가득했었습니다 아무리 말을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애들과 저의 소원은 여백이 있는 곳에서 사는 게 소원일 정도입니다 시어머니 돌아가실때까지 못 고쳤습니다 지금은 저도 지쳤고 애들도 커서 집을 떠나면 저도 남편과 따로 살 예정입니다 제 남편 시어머니처럼 죽을때까지 못 고칠 것 같은데 그래도 방법이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반듯한쥐148입니다.
사람의 마음의병은 쉽게 고치기 힘들죠.
정신쪽으로 상담을 받아보시는것도
좋습니다. 의학의 힘을 빌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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