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경제

위용있는불독38

위용있는불독38

부동산 불패 신화가 이제 끝나는 건지 궁금

부동산 불패 신화가 이번에는 끝날지 궁금합니다. 대출규제에 이어 다주택자 양도세 혜택 폐지 등 정부가 강공 드라이브를 걸고 있습니다. 강남을 중심으로 매물도 많아지는데 진짜 불패 신화가 끝날 것인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창효 공인중개사

    유창효 공인중개사

    대한 공인중개사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아직은 단정할수 없습니다. 현재는 정부의 강력한 의지가 시장내 영향을 주는게 맞지만 이게 장기적으로 이어질지는 확답하기 어렵습니다 이유는 현재 규제만으로 시장내 안정화를 최종적으로 이루기는 어렵습니다. 결국은 적정수준의 공급이 원하는 지역내 이루어져야 추가적인 부동산상승이 덜 나타날수 있고, 지방지역의 활성화를 통해 지역균형발전이 없다면양극화는 또 반복될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즉, 현재의 정부의지와 적절한 정책방향 운영, 특히 실현가능헌 공급대책과 실질적인 움직임이 나타나야지만 수요심리가 가라앉을수 있고, 부동산 정상화도 가능할수 있습니다. 결국 현시점에서 부동산 불패신화가 끝났다고 단정하기는 어려울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부동산 불패 신화는 사기만 하면 오른다는 보편적인 믿음에서 입지에 따라 극명하게 갈리는 양극화 시대로 변화했습니다. 하락의 신호로 2026년 5월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드고 세금 부담을 느낀 다주택자들의 급매물이 강남 등 핵심지에서도 쏟아지고 있습니다. 강력한 DSR 규제로 인해서 매수 수요가 억제되면서 강남 3구조차 하락세로 전환되는 모습이 나타납니다. 반며에 상승의 신호로 2026년 서울 입주 물량이 역대 최저 수준으로 급감하며 장기적으로는 핵심지의 희소성이 더욱 높아질 전망입니다. 매수 대기자들이 전세로 몰리며 전셋값이 오르고 있고 이것이 결국 매매가를 떠받치는 힘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즉 과거처러 모든 집값이 오르는 시대는 끝났으며 이제는 서울 핵심지 중심의 초양극화가 심화될 것이며 무리한 대출보다는 실거주와 자금 여력에 기반해서 선별적인 접근을 하세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정책으로 부동산 가격 안정화 시키기는 어렵습니다.

    사람들이 살고 싶어하는 곳은 한정적입니다. 서울 강남 같은 곳에 모든 사람들이 모여 살기 어렵기 때문에 수요와 공급 불균형으로 강남 같은 지역은 계속해서 가격이 상승하게 됩니다.

    따라서 핵심 입지의 부동산은 정책적으로 규제를 하면 단기 안정화는 되겠지만 장기적으로 급하게 상승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부동산 불패 신화가 이번에는 끝날지 궁금합니다. 대출규제에 이어 다주택자 양도세 혜택 폐지 등 정부가 강공 드라이브를 걸고 있습니다. 강남을 중심으로 매물도 많아지는데 진짜 불패 신화가 끝날 것인지 궁금합니다.

    ===> 단기적인 현상으로 보시는 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왜냐하면 현재 부동산 불장은 서울을 중심으로 한 수도권 일부지역에 국한된 사항이고 이 지역은 인구가 집중되어 수요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주택공급이 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필요한 지역에 수요가 발생되는 경우 공급이 되지 않는다면 다시 부동산 가격 상승현상이 일어날 것으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

    돈이 관계되어 있는데 부동산 부동산 불 패 신화가 쉽게 끝나지는 않을 겁니다. 고위 관료를 비롯한 가진 자의 저항이 다양하게 전개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 '부동산 불 패'신화는 여러 규제와 시장 환경 변화로 인해 점차 약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역 별로 격차가 커서, 강북구와 성북구 등 상대적으로 저 평가된 지역의 신축 아파트는 오히려 인기가 높아지는 등 시장의 선택과 집중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정부의 강력한 규제 정책과 대출 제한, 세금 중과 등으로 단기적인 가격 급증은 제한 될 가능성이 높으며, 전반적인 부동산 시장이 조정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이에 따라 부동산 '불 패 신화'가 완전히 끝났다고 단언하기는 어렵지만, 투자자들이나 실 수요자들은 더욱 신중하고 전략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과거처럼 아무 때나 사도 오르는 구조는 이미 약해졌습니다. 금리 부담, 대출 규제, 세제 강화로 투자 수요가 줄었고 보유 비용이 높아지면서 매물도 증가하는 상황입니다. 특히 레버리지 중심 투자자에게는 수익 구조가 예전만큼 쉽지 않습니다.

    다만 핵심 입지의 장기 수요까지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불패가 끝났다기보다 “무조건 상승” 시대가 끝났다고 보는 것이 더 정확하며, 이제는 입지·현금흐름·보유 여력 중심의 선별적 시장으로 바뀌는 단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