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스마트폰의 전자파는 결국 통신을 얼마나 하냐에 따라서 결정나지 온도에 따라 변하지 않습니다. 통신을 얼마나 많이 출력하고 받냐에 따라서 전자파의 크기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온도하고는 상관없습니다. 말씀 주신것처럼 온도에는 제품의 성능에 영향을 주어서 너무 온도가 높으면 스마트폰 사용이 제한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온도는 상관없습니다.
스마트폰 온도가 높아진다고 해서 전자파가 더 많이 나오고 그런건 아닙니다. 전자파의 세기는 통신 출력이나 안테나 설계에 의해 결정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오히려 온도가 올라가면 기기가 스스로 성능을 낮추게 됩니다. 발열을 줄이기 위해서 속도나 통신 성능을 제한하는 것이죠. 그래서 보통은 전자파가 늘기보다는 성능이 제한되서 오히려 감소할 수 있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