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친구들과 여행을 갔는데 의견 충돌이 깊다면??
곧 있으면 친구들과 2박 3일 여행을 같이 갑니다. 친한 친구들이라 별 생각이 없었는데 여행 준비 과정에서 벌써 삐걱대는게 느껴집니다. 여행가서 의견충돌이 깊어진다면 그냥 양보하는게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경험상 가기전부터 그런다면 차라리 가지 않는것이 좋을거같습니다 성인군자같이 상대방의 의견이 마음에 안들어도 들어주고 또를 자신이 없다면 가서도 내내 마음고생 합니다
여행안가고도 즐겁게 놀것 많습니다
친구들이랑 여행을 갔는데 의견 충돌이 너무 강하다면 양보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특히 자기주장이 너무 강하고 할말 다하는 친구가 있다면 그냥 양보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양보하지 않고 싸우면 오히려 더 피곤하고 스트레스 받습니다.
안녕하세요 친구들 이라면 여려명인데 다수결로 하세요 여러명이 가면 당연히 의견은 갈리게 되어있고 아무래도 다같이 가는 여행이니까 의견이 많은쪽으로 가야 뒤탈이 없어요 중재하듯이 놀러가는데 이런문제로 여행이 안좋아질수 있으니 의견 대립이 되면 다수결로 하자고 해요
안녕하세요. 친구들과 여행은 변수도 많고 내 맘대로 안되는 경우가 많죠. 이런경우 서로 양보하는게 필요는한데 한쪽만 하면 안되고 지금 내가 양보할테니 다음에는 내 의견으로 하자 이런식으로 균등있게 해보세요
여행 중 의견 충돌이 깊어질 가능성이 느껴진다면, “그냥 양보”하는 방식이 항상 최선은 아닙니다. 물론 갈등을 피하기 위해 일부는 양보할 수 있지만, 계속해서 한 사람이 모든 것을 맞추다 보면 결국 불만이 쌓여 관계가 어색해질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여행 전에 각자의 우선순위를 미리 정해 조율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하루 일정 중 꼭 하고 싶은 것 한 가지씩을 정해 서로 양보할 부분과 고집할 부분을 명확히 하면 갈등을 줄일 수 있습니다. 여행 중에도 의견이 엇갈리면 “이 부분은 다음에 해도 되는지”, “오늘은 누구의 의견을 먼저 반영할지”처럼 합리적인 기준을 제시하며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친구들과의 여행이 목적이기 때문에, 작은 불편함은 웃어넘기되,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여행에서 갈등이 생기면 무조건 양보하는 것도, 끝까지 밀어붙이는 것도 오래 남습니다. 핵심은 중요도 구분입니다. 내게 정말 중요한 한두가지만 분명히 말하고, 나머지는 흘려보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감정이 상할 것 같을 땐 잠깐 물러나는 것도 성숙한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