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부터 개인연금저축을 매년 조금씩 넣어왔는데요

금융,세금 관련해서 문외한이라 여쭤봅니다.

3년전부터 뒤늦게 연금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매년말쯤에 연말정산 혜택도 받을겸해서 수백만원씩 넣어서

원금 기준으로 약 2400만원 정도가 되었습니다.

물론...그동안 ETF나 예금을 통해 수익이 좀 나서 현재는 총 2500정도 되구요..

그런데..해당 증권사에서 구분해놓은 계좌이름이...하나는 퇴직연금운용 이라고 되어 있고,

하나는 신연금저축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어떤게 사적연금이고 어떤게 공적연금인지요?

또한...이중에 IRP는 어떤것인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둘다 사적연금입니다 공적연금은 공무원연금, 군인연금,국민연금, 사립학교교직원연금을 말합니다. 그외 금융기관연금은 사적연금입니다

  • 퇴직연금운용은회사에서제공하는퇴직연금으로사적연금입니다신연금저축은개인이자발적으로가입하는연금으로,또한사적연금에해당되며세제혜택이있습니다 IRP(개인형퇴직연금)은퇴직금이나개인추가납입을위한연금으로역시사적연금입니다

  • 신연금저축은 개인연금저축으로 개인이 자유롭게 불입하고 연말정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적연금입니다. 공적연금은 국민연금 등 정부가 운영하는 연금으로 IRP는 퇴직금이 들어가는 계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