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건실도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그냥 5인미만 회사면 걍 잘릴 것 같구요.
어느정도 시스템이 있는 회사라면 육아휴직 처리후 대체자를 채용하게 됩니다.
그런데 인사담당자가 굉장히 싫어할 것이고 복직을 해도 굉장한 미움을 사서
사회생활이 너무 힘들 것 같습니다.
결국은 이럴 때는 공무원이 최고입니다. 공무원은 육아휴직해도 아무도 눈치를 주지 않습니다.
휴직을 한들 대체를 뽑거나 혹은 인사철에 맞추어 휴직을 하면 사람이 자동으로 채워지거든요.
일반적인 중소로 봤을 떄는 짤리거나 미움을 사는 등 사실 좋은게 아닙니다
제가 봤을 떄 글쓴이님도 사실 잘한게 하나도 없습니다. 입사를 한 것 자체가 일을 하려고 간건데
덜컥 임신이라니요. 많이 경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