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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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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청하 매니저가 경영하는 회사 앞에서 前 청하 매니저를 봤는데요

前 청하 매니저가 경영하는 회사 앞에서 前 청하 매니저를 봤는데요 아는 척 해보려고 하였지만 前 청하 매니저가 당황할까봐 아는 척을 하지 않았습니다. 前 청하 매니저가 회사로 들어간 뒤 前 청하 매니저가 운영하는 회사에 전화 걸어 직원에게 '前 청하 매니저 싸인 받아도 됩니까?'라고 하니까 직원이 '곤란하네요.'라고 답하였습니다. 전직 매니저한테 싸인 받는데 연예인보다 까다로운 것은 무엇인가요? 서로 전화하는 것도 어렵겠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빈티지한영양170

    빈티지한영양170

    연예인도 아니고 전매니저한테 구지 싸인을 받고싶은 이유는 뭘까요

    연예인이 아니고 매니저기에 싸인을 거절했을거 같네요 열정적인 분인가봐요

  • 일단 청하 매니저라면 일반인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뭐 싸인을 받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지만 직원에게 전화를 건다면 직원 입장에서는 사장님이니까 당연히 곤란하다는 말을 할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주친다면 그때는 사인을 받아도 큰 문제는 없을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前 청하 매니저가 경영하는 회사 앞에서 前청하 매니저를 보았는데, 직접 봤을 때는 아는 척을 하지 않고 들어간 뒤 前청하 매니저가 운영하는 회사에 전활 걸어 , 前 청하매니저 사인을 받으려고 했지만 거절당하셨다는 말씀이시죠?

    연예인보다 前매니저가 사인받기 어려운 이유는 前매니저는 이제 연예인이 아니고 회사를 운영하는 경영인일 뿐일 확률이 큽니다. 前매니저는 연예인이 아니라서 팬들에게 사인을 해줄 의무도 없거니와 회사에 전화해서 회사 대표의 사인을 받아달라고 하면 아마 직원들이 곤란할 것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음 그래도 아는사이가 아니몀 힘들거같긴해요 ㅜㅜㅜ 안내해주는 직원분도 난처하실거같구요 ㅜ 아니면 편지라도 써서 전달까지는 가능하지않을까싶네용 

  • 흥미로운 상황이네요. 청하의 전 메니저가 현재 경영 중인 회사 앞에서 그를 직접 봤고, 그 후 회사로 전화를 걸어 사인을 요청했지만 직원이 거절했다는 이야기지요?

    1. 전직 매니저는 연예인이 아니죠.

    전 매니저는 유명인일 수 있지만, 본질적으로 연예인도 아니고 사인을 해주는 것이 일상적인 일이 아니죠. 그러니 누가 사인을 요청하면 당황스럽거나, 경계심을 가질 수 있죠. 특히 연예기획 관련 회사나 연예인들과의 접점이 많은 회사라면 사생활 보호나 업무 방해에 민감할 수도 있죠.

    1. 회사 입장에서는 사적인 요청에 민감할 수 있어요.

    직원이 곤란하다고 말한 이유는 보통 회사 대표의 사적인 요청은 받기 어렵다는 방침이나, 업무 외적인 요청이기 때문에 공식적으로 응대할 수 없거나, 대표 개인의 동의 없이 아무것도 결정하지 않겠다는 보수적인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1. 전화로 연락하는 것조차 어려운 이유는 보통 연락처를 공유하지 않고, 대표가 바쁘거나 외부인의 전화를 일일이 받지도 않죠. 과거 팬이거나 관심 있는 사람이더라도 일정 거리두기를 유지하는 회사 분위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