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퇴직금 액수가 반으로 줄었어요
2019년 4월 1일 입사
2021년 3월 31일 까지 근무 후 4월 1일부터 퇴사
월급 세전 200만원
사업주 외 근로자 1인(본인) 회사
퇴직금 액수를 네이버에 쳐보니까 월급 3개월치 600만원으로 계산했을 때 약 400만원 정도 나오던데요.
사장님은 매주 금요일 반차를 썼고(12시 30분~1시 퇴근 / 12시부터 1시까지 점심시간)
만근이 아니여서 주휴수당까지 지급이 안되기 때문에 실질적인 월급이 적어진다.
다만 월급은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으로 돈을 받은 거기때문에 전액(세전 200만원) 지급을 하였지만(본인돈이 드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퇴직금은 매주 금요일 반차 사용+주휴수당 금액을 빼기 때문에 계산 시 월급이 줄어든다.
그래서 200만원 돈을 퇴직금으로 주겠다고 하셨는데요.
입사 전 병원치료 때문에 매주 금요일 오후(1시부터) 조퇴(반차) 약속하고 계약했습니다.
하지만 근로계약서 상에서는 월~금 9시부터 6시까지 근무입니다.
퇴직금은 직전 3개월로 계산하는 거라고 알고있는데요
3월 퇴사 예정이기 때문에 1,2,3월 반차 사용횟수로 계산해보면 4번, 3번, 4번 이렇게 빠졌습니다.
* 질문드립니다.
1. 이정도 빠졌는데 퇴직금이 400에서 200으로 줄어드는게 맞는 액수인가요?
2. 위의 내용을 바탕으로 했을 때 퇴직금이 얼마정도 될까요?
3. 저의 경우 월차로 반차 날짜를 매꿀 수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