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그래도설레는아메리카노
채택률 높음
완벽주의 성격 때문에 시작하는 게 두려워요
무슨 일을 시작하든 완벽하게 해내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오히려 시작을 자꾸 미루게 됩니다. 잘 해낼 자신이 없으면 아예 손도 안 대려고 하고 그러다 보니 기한에 쫓겨 급하게 처리하고
마음에는 안들고
아예 안해버리고 난 안했기 때문에 실패가 아니라고 회피하는것 같아요.
일단 그냥 해보라고 하지만 그게 제일 어려워요.
어릴때부터 1등을 해도 100점이 아니면 칭찬받지 못하고 자랐거든요.
제 스스로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높고
이제는 현실을 파악하는 나이인데도
사소한 일상도 시작도 전에 스트레스가 심해서 다 포기하고 안해버려요.
너무 힘든데 어찌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