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 장난이 심하다고 저만 느끼는건가요

제가 그냥 앉아 있는데 엄마가 갑자기 자기 머리로 제 머리를 박아놓고선 아야 이러면서 아프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장난을 받아치면 갑자기 제 빰을 때릴때도 있고 제가 게임하고 있었는데 엄마가 갑자기 와서 제 허벅지를 좀 쎄게 때리길래 저는 약하게 때렸는데 아프다고 하면서 더 쎄게 한번 더 때리더라고요 그리고 엄마랑 티비보면서 놀고있었는데 장난치다가 갑자기 엄마가 이빨로 제 팔을 물더라고요 아프다니까 장난식으로 말하면서 그냥 넘기고 어쩔때는 엄마가 갑자기 손톱으로 손을 조금 긁어서 아팠는데 아프다니까 또 장난식으로 말하면서 넘어가더라고요 그럴때마다 제가 계속 하지 좀 말라고 라고 계속 말했는데 엄마는 계속 장난이라는데 저는 그런 장난이 너무 싫은데 제가 예민한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엄마가 장난이 심하다고 했는데요 이건 장난이라고 보기에는 애매 합니다 자녀가 싫어하면 그만해야지요 그래서 도가 넘은겁니다 단호하게 싫은것은 싫다고 거리를 두세요

    누가 봐도 예뻐 보이지는

    않습니다 건전한 장난으로

    생각 안들어요 누가봐도

    깜짝 놀랠일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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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엄마 장난 도가 지나칩니다. 먼저 장난치고 맞받아치면 뺨 때리는 행동 자식에게 해서는 안되고 이빨 물거나 손톱 할퀴는건 상처 날수도 있는데 한다는건 평소 감정 기복 심하씬거 같은데 혼자 해결할 수 없어 보이고 아빠에게 사실대로 말해 고쳐야 합니다. 질문자님 장난으로 인해 스트레스 받고 일상생활 지장 받을수도 있어 보입니다. 엄마와 대화 통해 해결 안될거 같은데 다른 식구들에게 도움 요청 하는거 좋아 보입니다. 만약 엄마인데 그정도 못 받아주냐고 말하면 지금 너무 스트레스 받아 정신과 치료 받고 싶다고 명확하게 지금 감정 표현하는게 좋습니다.

  • 자식 입장에서 그런일들을 당하면 기분이 참 거시기하고 속상할수밖에 없겠네요 아무리 부모자식지간이라도 몸에 통증이 올정도의 과한 장난은 장난이아니라 괴롭힘이 될수도있는건데 그걸 예민하다고 몰아세우면 안되는겁니다 어머니께서 아마도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이 조금 서투르신거같은데 싫다는 의사를 분명히 더 강하게 전하시고 그런정도의 신체적 접촉은 서로 조심해야하는게 맞습니다.

  • 어머님 장난이 심하신게 맞는거 같아요.. ㅎㅎ 그것도 몸으로 하시니 작성자님이 불편한게 당연합니다. 이런 때리는거 장난 아니라고 하지말라고 단호하게 한 번 말하세요. 그래도 안 고쳐지면 그런 장난 하실 때만 무시하거나 자리를 피하세요. 점점 줄어들겅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