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결혼생각으로 미래를 꿈꾸며 260일 만난 여자친구가 저와 다투고 풀고 하는 과정과 방식이 안맞다 다르다는 이유로 결혼에 대한 진척과 마음을 잠시 멈춘거라는데... 이건 관계유지만 하고싶고 마음을 정리했다는 거 아닌가요? 저 몰래 다른 남자 사진도 들고 다닐 정도면?
결혼을 생각하면서 만나는 과정에 다투고 풀고 하면서 서로 방식이 다르다는 이유로 멈췄다고 하는 것은 이미 마음 정리를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듭니다. 그리고 다른 남자의 사진을 들고 다닌다고 했는데, 그 사진의 주인이 이런 결과를 초래한 건 아닌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시간 낭비하기보다는 상대방의 마음상태를 확실히 알았다면 신중해야 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