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몇달전만해도 토큰이코노미 최강이라던 스팀이 팀원 70%를 구조조정했습니다. 저는 매출이 발생하지 않는데 보상을 준다는게 말이 안되는 것 같아요. 보상을 주기 위해서는 누군가는 그만큼의 지불을 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존 토큰이코노미는 개발사가 토큰만들어 이더리움 왕창 챙기고. 토큰이코노미로 생태계 내내에서 토큰 알아서 돌아가면, 투자자들끼리 알아서 사고 팔고 하다보면 디플레이션으로 가격오르고 토큰으로 보상주면 거따 팔면된다..... 말이 안되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류짱님 로켓을 타고 소리쳐 빙봉입니다. 일련의 경험을 통해 느낀 바는 이상과 현실의 작동방식은 조금 다를 수 있다는 점인데요,, 큐레이션 토큰이 데이터 신뢰성 향상에 기여하는지에 조금 의문이 들긴하네요!!! (데이터를 감수하는 커뮤니티 참가자들의 절대적 숫자가 적어서 생긴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한편, 여타 토큰과 마찬가지로 실물화폐로 교환가능한지 여부가 제일 큰 화두가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