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1주전 퇴사 통보해도 될까요????
현재 쇼핑몰에 다니고 있는데
다니면서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그만둘지 너무 고민되네요
사장님이 되게 기분파에 이기적인 성향이 강한편인데 기분이 안좋으실때 사장님보다 어린 사람이 저밖에 없고 다들 아주머니라서 그런지 유독 저한테 짜증이나 뭐라하시는게 심하신데 이제 그것도 너무 버티기 힘들고 출근해서는 포장업무를 하고 퇴근하고 와서는 디자인업무를 따로 하고 주말에도 디자인업무를 할때도 있는데 이렇게 퇴근하고도 일을 계속 해야하는것도 이제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를 너무 받네요
제가 취준생인데 요즘 취직이 어려우니깐 새로운 직장을 구할때까지 버틸려고 했는데 사장님에 대해 안좋은 생각도 하게 되고 일을 하면서도 스트레스받고
퇴근하고 나서도 스트레스를 받으니
그냥 3월까지만 하고 그만둔다고 하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4월까지 일할까 했는데 4월까지 도저히 일할 자신이 없네요....
그리고 그만둘때 뭐라고 하는게 좋을까요...ㅜㅜ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반적으로 퇴사를 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한달전에 미리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통보하면 한달이 지나면 법적으로 회사에서 잡아둘 수 있는 권한이 사라지거든요.
퇴사 이유는 그동안 많이 힘들어서 좀 쉬고 싶다고 솔찍하게 말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한번 3월까지만 일을 해야될 거 같다고 말을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뭐 요즘 건강이 좋지 않아서 좀 쉬어야 될 거 같다고 말을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보통 일주일 전에 퇴사 처리해도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근로계약서에 혹시 뭐라고 적혀 있는지 정확히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퇴사할 때는 미리 이야기를 한다든지 이런 것들이 적혀 있으면 나중에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거 확인해 보시는게 좋아요
일반적으로는 퇴사 한달전에 얘기해주는게 좋은데요. 1주전에 퇴사 통보하면 안 좋은 소리를 듣긴 할 것 같아요. 나중레 퇴직금 문제도 있으니 가급적 한달뒤 퇴사를 고려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