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부당한 대우를 받은것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홈플러스안에있는 스파브랜드에서 정직원 채용되어 일하고 있는 21살 휴학생 입니다. 점장님이 잦은 폭언을 저에게 일삼으셔서 우울증이 왔습니다. 잠도 잘 안오고 불안해서 휴무에도 맘놓고 쉬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이렇게는 더이상 못살겠어서 이번달 까지만 일하고 그만두고 싶다고 말씀드렸는데 역시나 화를 내셨습니다. 너는 남들에게 피해주는 사람이다, 그만두는 날짜를 왜 니가 정하냐, 이정도도 못버티냐, 눈치보고 힘든거니까 사회생활이다, 등등... 이외에도 일하면서 선넘는 말을 많이하셨고 그만둔다고 말씀드렸을때 저한테 한 말들은 녹음해뒀습니다.. 1. 무단퇴사 하게된다면 법적으로 문제 없나요? 임금은 받을 수 있는건가요? 2.그만두고나서 고용노동부 같은곳에 신고 할 수 있나요? 너무 억울해서 그런데 정신적 피해보상청구나 고소 까지도 진행 가능한가요?? 3. 퇴사 하는 날짜는 원래 본인이 정할 수 있는게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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