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심, 두려움, 또는 보호 본능에서 오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를 해결하려면 긍정적 강화 훈련이 효과적입니다. 지나가는 사람에게 짖지 않고 주인의 지시에 집중할 때 간식을 주어 보상하며, ‘앉아’ 또는 ‘기다려’ 같은 명령어로 주의를 돌리도록 유도하세요. 처음에는 강아지가 사람과 일정한 거리를 두고 앉아 있게 한 후, 점차 거리를 좁혀나가며 훈련을 반복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강아지가 차분해질 때마다 칭찬과 보상을 통해 점진적으로 짖는 행동을 줄여나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