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자동차는 차량에 초음파, 레이더, 라이다 등의 센서를 부착해 실시간으로 주변 환경 및 위험요소를 인식하고 그에 맞게 주행하는 자동차입니다.
최근 인공지능 및 기계학습 기술의 발달으로 자율주행 자동차에도 이를 접목해 차량이 주행하면서 얻은 데이터를 통해 학습을 하면서 비슷한 상황이 생기면 알아서 대응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완전 자율주행 자동차까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길어도 2~30년, 짧으면 10년 안에 상용화될 것이라고 봅니다.
인공지능 및 기계학습의 잠재 가치가 엄청나기 때문에 이를 통해 성능 및 상황 판단력의 상승이 빠를 것이며, 이 과정에서 윤리적 문제(사고가 필연적일 때 피해를 어떻게 줄여야 하나. 대표적으로 트롤리 딜레마가 있습니다)를 해결하는 것이 주요 문제일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