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패스 카드를 사용 중 입니다. 환급 방식이 어떻게 되나요?

일정 날짜가 되면 사용중인 체크카드로 입금이 되는 방식인가요?

그리고 기본형을 사용 중 인데 모두의 카드라도 또 따로 있던데 신청 당시에는 이런걸 몰랐거든요. 모두의 카드를 사용하려면 새로 뭔가를 신청하는 건가요, 전용카드가 있어서 새롭게 발급 받아야 하는 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체크카드를 쓰고 계신다면 별도의 신청 없이 연결된 은행 계좌로 현금이 입금되는 방식이에요. 그러나 돈이 들어오는 날짜는 카드사마다 조금씩 달라요.

    신한·우리·농협·하나카드: 다음 달 7~10영업일 이내 (주말 제외하고 열흘 안팎)

    KB국민·카카오뱅크·케이뱅크: 다음 달 마지막 영업일 (월말쯤)

    삼성·현대카드: 카드사마다 정해진 정산일이나 결제일에 맞춰 입금

    모두의 카드는 새로 신청하실 필요 없어요. 지금 쓰고 계신 그 K-패스 카드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차이점을 알려드릴게요.

    기본형: 쓴 금액의 일정 비율을 돌려주는 방식

    모두의 카드: 일정 기준 금액을 넘겨서 쓴 초과분을 전부 돌려주는 방식

    기본형과 모두의 카드는 작성자님께서 선택하시는 것이 아니라 이 중에서 나한테 더 이득인 금액, 즉 환급금이 더 큰 쪽으로 자동 적용되어 환급돼요. 만약 작성자님께서 신분당선이나 GTX 같은 비싼 노선을 많이 타면 '모두의 카드' 방식이 적용될 확률이 높고, 평범하게 시내버스를 타면 '기본형'이 적용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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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k패스를 만들어서 월에 최소 15회 이상 사용하시게 되면

    기준에 따라서 약 20 ~ 50 프로 정도

    그 다음 달에 환급이 되는 방식으로

    환급이 된다고 하내요.

  • k패스를 월에 15회 이상 사용하시게 되면

    사용 금액의 최대 53.3% 까지 다음 달에

    지정된 계좌로 환급이 되는 것이라고 알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