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어디 가나 그런 사람은 꼭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제 주변에도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몇 번 이야기 하다가 계속 그런다면. 그 사람과는 거의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괜히 이야기 하면 스트레스만 많이 받더라구요.
여러 유형의 사람들 중 조금 특이한 사람 같습니다. 대부분 그런 사람은 상대에 대한 예의나 배려가 없이 본인 정말 잘나고 많이 안다는 안일한 생각에 그런 행동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님 싫어서 그런 거 보다 원래 성격이 그런 거 같으니 좋게 받아 들이는 것도 승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