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보통 몇살부터 낯가림을 하는가요?

아이들이 낯선 사람이나 처음보는 사람은 고개를 돌리거나, 무턱대고 울어 버립니다.

모르는 사람에게 그러면 이해가 가는데

아는 지인에게 그러면 입장이 난처 하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들은 보통 생후 6개월 정도부터 낯을 가리길 시작합니다.

      너무 난처하지 않으셔도 되고 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당연한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보통 아이들이 낯을 가리기 시작하는 시기는

      첫 돌이 지나기 전 시기 입니다

      그때 이후로 낯을 가리기 시작흐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보통 6개웡에서 2살 시기에 낯을 가리기 시작합니다

      더 나이가 차고 낯을 가리는 경우도 있지만

      보통 낯가림 시기는 저 때입니다

    • 안녕하세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는 먼저 부모 그리고 조부모 및 친인척과 관계를 맺으며 사회성을 키웁니다. 낯가림은 나와 다른 사람을 구분하며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친숙한 대상외 다른 대상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는 것으로 6개월경 시작해서 24개월 까지 이어질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빠르면 백일 때부터 낯을 가리기도 하는데 아이 성향에 따라서 안 하는 아이도 있고 커서도 낯을 가리는 아이들도 있답니다.

      낯가림 없이 클 수도 있고 하루 아침에 느닺없이 낯도 가리고 장소도 가릴 수 있으니 미리 걱정은 하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대략적으로 6개월에 낯가림을 하며

      9~18개월쯤에 타인에 대한 애착을 만들기도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점차적으로 이러한 부분은 개선될것이니 애정을 많이주시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들의 낯가림 현상은 아이들마다 다르지만, 생후 6개월 무렵부터 생깁니다.

      본능적인 두려움의 표현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