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그냥 성향인걸까요? 아님 책임감?이 없는걸까요??
저번에 한 음식점에 방문 했습니다 맛도 없도 없어서 그냥 대충 먹자 라는 마인드로 먹고 있는데 돈까스 안에서 키친 타월이 나오더라고요... 그건도 기름기 엄청 먹은 키친 타월이 나와서 사장님께 말씀 드릴려고 하니깐 남친이 걍 빨리먹고 가자고 하더라고요... 전 솔직히 이런 부분은 말씀 드려서 음식 값을 안 받던지 아님 새로 가져다 줘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남친은 그런 마인드가 아닌거 같아 일단 휴지를 걷어 내고 다 먹었습니다 그 뒤에 식닥 치우시면서 분명히 키친 타월을 보셨는데도 가게쪽에서는 한마디 사과도 없으시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