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강아지 임시 보호에 대해 물어봅니다!
강아지 임시보호 생각중인데요 지금은 강아지 한마리를 키우고 있고 임시보호 생각 중인데 만약에 입양이 안되면 저희가 키워야할까요? 아니면 단체에 다시 돌려보내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강아지 임시 보호 중에도 입양이 가능 합니다.
임시보호는 입양 전 유기견을 임시로 돌보는 활동이지만, 보호자와 강아지 모두에게 긍정적인 경험이 될 수
있겠습니다.
임시보호 중 입양이 안 되는 강아지는 꼭 본인이 직접 키우지 않아도 되고, 임시보호 기관으로 다시 되돌려 보내도
됩니다.
임시보호 강아지가 입양 안 되면 기본적으로 단체에 다시 돌려보내는 거예요, 강제적으로 키우라고 하지 않고 단체에서 기간 연장 논의하거나 다른 임보처 찾거나 쉼터로 데려가죠. 지금 강아지 한 마리 키우고 계시니 현재 애랑 잘 맞을지 미리 체크하고 신청하는 게 좋아요
일반적인 임시보호 흐름
• 단체와 협의 후 시작: 임시보호자는 강아지를 일정 기간 돌봐주기로 약속합니다.
• 입양 진행: 단체가 입양 홍보와 매칭을 담당합니다.
• 입양이 안 될 경우: 보통은 다시 단체로 돌려보내거나, 다른 임시보호처를 찾습니다.
• 예외 상황: 임시보호자가 강아지와 정이 들어 “제가 입양할게요”라고 선택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의무는 아닙니다.
임시보호를 하다가 입양이 안되면
다시 돌려보낼지 아니면 키울지는 본인들이 선택을 하는 겁니다
임시보호를 하는 과정에서 정이 들어
키우는 사람들이 많기는 합니다만
여건상 키우는 것이 불가능해져서 되돌려 보는 경우들도 존재합니다
어떻게 해야 된다고 정해진 것은 아니고 선택을 하시는 부분입니다
임시보호는 ‘입양이 안 되면 내가 책임져야 한다’는 제도가 아닙니다.
임보는 말 그대로 입양 전까지 잠시 보호해주는 역할이에요.
입양이 늦어지거나 안 되더라도 보통은 구조단체로 다시 돌아가는 구조입니다.
입양이 늦어질 수는 있지만, 임보자가 키워야 하는 의무는 없습니다.
다만 단체마다 ‘임보 최소 기간’이 있긴 한데, 이건 갑작스러운 중단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고 영구적으로 키워야 한다는 게 아니에요.
단체에 미리 반드시 확인해야 할 부분
1.입양이 안 될 경우 다시 인계 가능한지
2.임보 기간은 어느 정도 예상하는지
3.병원비·사료비 지원 범위
이 세 가지는 꼭 사전에 체크하시면 마음이 훨씬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