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헬스장에 원판이나 덤벨을 치우지 않는 사람에게 뭐라고 하는게 맞을까요?

저는 평소에 아파트 헬스장에서 헬스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근데 아무래도 아파트 헬스장이다보니 다 이웃주민이고 또 서로 본인이 사용한 운동 기구나 원판, 덤벨은 정리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벤치프레스나 스미스머신을 쓰고 원판도 그냥 놓고 덤벨도 그냥 놓고 가는 사람이 있더군요.

이런 경우 뭐라고 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다른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파트 내의 있는 시설들이라면 일단 그 사람에게 직접 이야기를 하는 것 보다는 관리사무소에 위와 같은

    문제점들을 알려서 아파트 헬스장에 원판이나 덤벨기구 등을 사용한 후에는 제자리에 반드시 놓아 달라는

    공문을 써붙이는 게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직접 해결하려하면 오히려 그 사람과의 갈등이 발생할 수 있어서 직접 이야기하는 것은 하지 않으시는것이 좋습니다.

  • 가장 좋은 방ㅂ버은 관리 사무소에 먼저 이야기하는 겁니다.

    개인적으로 직접 말하기보다는 관리 사무소를 통해 전체 공지나 안내문을 붙여달라고 요청하면 사우지 않고 모두에게 적용되는 규칙을 만들 수 있습니다.

    헬스장 내에 이용 수칙이나 정리 정돈 안내문을 눈에 잘 띄는 곳에 큼지막하게 붙여 달라 요청하세요.

    그럼에도 글자를 못 읽는 문맹인, 비문화인이 있으면 그때는 예의를 갖추되 따끔하게 이야기를 해야죠.

    직접적인 충돌을 피하고 공적인 채널을 활용하는 게 최선이지만 그게 안될 경우는 이야기를 해야지요.

  • 아파트헬스장은 특히 서로 얼굴보고 살아야하는 곳이라 직접적으로 지적하기보다는 관리사무소에 얘기해서 헬스장 이용수칙 안내문을 다시 붙여달라고 하시거나 아니면 질문자님이 먼저 솔선수범해서 정리정돈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시면 다른분들도 따라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봅니다 그리고 만약에 그 사람과 마주쳤을때는 직접적으로 지적보다는 아 이거 정리해야겠네요 하면서 자연스럽게 정리하는 모습을보여주면 상대방도 미안해하면서 다음부터는 신경쓰게 될듯합니다 아무래도 이웃간에 트러블보다는 서로 배려하는 분위기를 만드시는게 낫다고 생각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아파트 헬스장에 원판이나 덤벨을 치우지않는다면 그분에게 이야기해서 치우게 하는것이 좋겠죠.다만 이야기해서 안치운다면 더이상 대화를 안하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