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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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자녀가 받아쓰기를 몇학년까지는 떼어야 하나요?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가 보통 몇학년까지는 받아쓰기를 떼어야 정상적이라고 봐야하나요?
너무 늦는다면 어떻게 아이교육을 도와야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하혜진 보육교사입니다.
초등학생 자녀의 받아쓰기의 경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보토이어집니다. 이러한 것은 아이가 단어를 제대로 인식하고 있냐 등에 대한 확인차원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초등학교 3~4학년 정도가 된다면 기본적인 문장이나 단어 등에 대한 인식이 끝나기 때문에, 이러한 것이 되기전에 꾸준히 반복하여 학생의 문장 구사능력이나 단어의 발음정도를 파악하는 것을 확인하는 과정으로 진행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신나리 유치원 교사입니다.
아이의 받아쓰기 때문에 걱정이 많으시군요. 보통 초등학교 2학년 말에서 3학년 초까지는 기본적인 맞춤법과 받아쓰기를 완성하는 시기로 봅니다. 1~2학년 때는 학교에서도 정기적으로 받아쓰기 시험을 보며 기초를 다지지만, 3학년부터는 교과 내용이 갑자기 어려워지면서 받아쓰기보다는 독해와 글쓰기 비중이 커지거든요.
만약 아이가 또래보다 조금 늦는 것 같아 걱정되신다면 이렇게 도와주시는 게 좋아요.
우선 소리 내어 읽기가 기본이에요. 글자의 모양과 소리가 어떻게 다른지 입으로 직접 내뱉어봐야 귀에 익고 손으로도 써집니다. 그리고 무작정 받아쓰기 연습만 시키기보다는 좋아하는 책의 한 문장을 매일 필사해 보는 것도 효과적이에요. 정해진 답을 맞혀야 한다는 부담감 없이 글자의 구조를 익힐 수 있거든요.
무엇보다 맞춤법이 틀렸을 때 혼내기보다는소리는 이렇게 나는데 쓰는 건 이렇게 쓰는구나!라며 신기한 발견을 한 것처럼 다정하게 반응해 주세요. 아이가 글쓰기에 거부감을 느끼지 않아야 학습 속도도 붙을 수 있습니다. 3학년이 되어도 문장 맥락을 파악하는 데 큰 어려움이 없다면 조금 늦더라도 꾸준한 독서와 필사로 충분히 따라잡을 수 있으니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보통 초등학교에서는 1, 2학년때 까지는 집중해서 받아쓰기 훈련을 합니다.
그리고 3학년이 되면 받아쓰기를 하는 반이 있고 안 하는 반이 있습니다.
즉 초등학교 3학년 정도 되면 받아쓰기의 완성기가 된다고 생각하시면 될듯하네요.
독서량과 어휘력을 점검 해 보시고, 많이 틀리는 부분(쌍 자음)은 따로 정리를 해서 가르쳐 주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받아쓰기도 문장이나 단어의 난이도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언제를 기점으로 떼야 한다고 일률적으로 말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만, 보통 2학년 전후까지 기본을 익히고, 3학년이면 대부분 안정이 된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개인 차가 커서 3~4학년까지 느리게 자리를 잡는 경우도 흔합니다. 어떤 부분(받침, 발음과 소리의 차이 등)이 어려운지 확인을 해 보면서, 짧게 매일 10분 정도 듣고 쓰는 연습을 꾸준히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책 읽기와 소리 내어 읽는 활동을 함께 늘리면 자연스럽게 개선이 되며, 그래도 어렵다면 학교 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 개별적인 지원을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1~2학년때까지는 학교에서 받아 쓰기를 계속 시험보면서 연습을 합니다. 이 때는 실수가 많아도 정상이며 노력하고 공부하는 습관을 들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3학년이 되면 기본 맞춤법이나 받아쓰기를 잘 할 수 있는 시기가 되게 됩니다. 만약 3~4학년이 되어도 계속 틀리면 지도를 해주셔야 하는 상황입니다.
집에서 교육하실 때는 하루에 매일 5개 정도의 문장을 매일 반복해서 써보시고 집중적으로 틀리는 부분은 2~3일 뒤에 몰아서 다시 학습 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그냥 쓰는 것보다는 읽고 쓰기를 반복하셔야 아이가 외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읽으면서 쓰는 것을 지도해주시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호성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들 받아쓰기는 보통 3학년정도 되면 어느정도 단어와 문장을 익히게 되어 맞춤법을 알게되기 때문에 받아쓰기에 좋은점수를 받기도 합니다. 4학년정도되면 완전히 익힌다고 볼수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보통 받아쓰기는 초2-3학년이면 기본 오류 없이 가능한 수준이면 무난합니다. 개인차가 있어 조금 늦어도 문제는 아니고, 중요한 건 꾸준한 읽기, 쓰기 습관입니다. 늦다면 매일 짧은 문장 받아쓰기, 소리내어 책 읽기, 틀린 단어 반복 연습으로 부담없이 도와주는게 효과적입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초등학교마다 조금씩 다른 부분이 있을 거 같은데
보통 대게 2학년 때까지 받아쓰기 시험을 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좀더 늦으면 3학년 때까지 받아쓰기를 하기도 합니다.
초1 입학하면서 부터 학교에서 본격적으로 한글을 가르치기 때문에
2학년 때에는 어느정도 완벽히 한글을 숙지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이 듭니다.
아이가 아직 한글에 많이 늦는다 생각이 들면은
일단 집안에서 부터 한글 관련 낱말 카드나 한글 포스터를 붙여서
아이가 집안에서도 쉽게 한글이 눈에 들어올 수 있도록
많이 접하게 해주셔야 될 거 같구요.
먼저 기본 글자부터 읽고 쓰기를 시작한 후에
집에서도 기초 단어들 부터 받아쓰기 연습이 필요 할 거 같습니다.
또 쉬운 내용의 책을 많이 읽고, 집안에서 붙여진 글자들을 자주 접하며
그렇게 자연스럽게 들어오도록 노력을 하다 보면은
언어 습득이 훨씬 수월하게 될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