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담한검은꼬리83입니다.
솔직히.말하고 용서를.빌며
다시는.이런 일이.없도록 하겠다고 자진해서 각서도 쓰세요....
어떻게 하겠습니까? 일은 벌어졌고
집안을 돌아가게하는.피와 같은 돈을
이유가 어찌되었건
상의없이 독단으로 님이 몰래 갖다 쓴..
횡령한건데.......잘못한거 맞죠..
자존심 다 버리고 무조건 부인에게 잘못했다고
사과하세요....
부인이.알기전에 먼저 타이밍 잘 잡아
좋게 좋게 말 돌려가며 고해성사하세요....
부인이.뭐라해도 미안하다고 하세여..
아마 그 얘길 듣는 아내는 피가 꺼꾸로 도는 분노를 경험할겁니다......ㅜ.ㅜ
그런 아내의 입장을 이해해서 님이.먼저 많이 굽히셔야 합니다.....뭔 소릴 들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