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전자충격기의 전류 강도는 인체에 미치는 영향과 위험성을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입니다. 허가용 전자충격기는 보통 35~45mA정도 전류를 흘리며, 이는 순간적으로 근육에 경련을 일으키고 일시적으로 신경을 마비시키는 효과가 있지만, 0.5초 정도 짧게 몸에 대는 경우 큰 영구적 손상은 드물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심장에 가까운 부위나 심혈관계 질환이 있는 경우 위험할수있으므로 매우 주의해야 하며, 안전을 위해 전문적인 지식과 허가받은 환경에서만 사용해야 합니다. 친구의 허벅지에 짧게 대는 것도 개인 건강 상태에 따라다르니 신중히 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