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여름철 천장 도배지가 쭈글쭈글해졌습니다.
괜찮던 천장 도배지가 이번 여름철에 천장에 균등한간격으로 일자로 쭈욱 울었습니다.
습기 문제인가 싶어 그상태에서 제습기를 돌려도 회복이 안됩니다.
원인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래도 최근 비가 많이 오면서 집안에 습기가 많아졌나 보네요. 집 벽이나 천장이 집안의 습기를 먹어서 벅에 스며든 수분으로 인해 도배지가 쭈글해질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누수인 줄 알고 업체를 불렀더니 원상복구는 힘들다고 하더라구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일단 여름에 에어컨이나 기후변화로 날씨가 많이 습해요 그렇다보니 도배지가 그렇게 된거 같은데 보통 여름에 아무리더워도 보일러 1~2번정도는 돌려서 집안에 전체적으로 습기를 제거해주시면 좋긴합니다 더워서 사람들이 보일러를 안트는데 꼭 보일러가 20~30도까지 올리라는게 아니교 그냥 틀어 놓기만해서 알아서 습한곳을 조금 잡아주고 여유가 있으면 온도를 조금 높여줘도 좋긴합니다.
안녕하세요.
말씀처럼, 습기(습도)로 인한 변화가 원인일 가능성이 커요.이미 변형이 되었다면, 제습기를 사용해도 원래 상태로 회복되지 않을 수 있어요.
그래도 최대한 환기와 습도 조절을 해 보시고, 심하다면 도배를 다시 하는 것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