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학교생활하면서 고민이있습니다..
맨날 반앞에 앉아서 수다떠는 여자애들이 있는데 그중에 한명이 치마를입고 다리꼬면 팬티가 살짝 보이더라고요. 이걸 말해줘야하나요? 성희롱같은걸로 징계먹음 어쩌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것은 원래 치마를 입으면 보일 때가 있기 때문에 그냥 굳이 신경 안 쓰셔도 됩니다. 그걸 보인다고 큰일 나는 게 아니거든요. 말하면 불쾌감 줄 수 있기 때문에 그냥 말하지도 말고 가만히 계세요 그냥
남녀공학이신가봅니다. 이런때는 정말 불쾌한 경우가 아니라면 의식하지 마시고 넘어가는게 상책입니다. 만약 이런 몰상식한 행동을 하고서도 질문자님이 그 친구의 속옷을 봤다는 것 만으로 불똥이 튈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보통은 교복치마를 입으면 속바지를 입게 마련인데, 속바지를 속옷이라고 착각한것일 수도 있습니다.
질문자님이 오히려 그 친구들이 쑥덕거리는 방향을 쳐다보지 마시고 다른 곳으로 시선을 돌리는 것이 화를 피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친구들은 다른친구들이 훈계질하는 걸 혐오하는 아이들일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따로 단둘이 마주칠 일이 생겼을때, 진지하게 애기해주는것이 어떨까 싶습니다만, 오해할 수도 있으니 못본체 하고 넘어가는게 질문자님 본인에게 좋을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