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경수술 3주차라면 상처가 정상적으로 아물고 통증, 출혈, 진물, 붓기, 열감이 없다면 소량의 음주는 대체로 큰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소주 1~2병은 소량으로 보기 어렵고, 혈관 확장으로 출혈이나 부기 재발, 회복 지연 가능성이 있습니다. 권장한다면 1병 이하로 제한하거나 가급적 더 미루는 것이 보수적입니다. 아직 실밥 자국이 민감하거나 딱딱함, 당김이 남아 있다면 음주는 피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불안하면 수술한 비뇨기과에 전화로 확인만 해도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