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약을 자주 복용하면 내성이 생기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40

약20년간 잦은 두통으로 인해 타이레놀, 게보린등 두통약을 자주 복용 하고 있습니다.

너무 자주 먹어서 그런지 타이레놀 같은경우에는 두통있을때 복용하여도 효과가 잘 없는거 같더라구요. 약을 자주 복용 하면 몸에서 내성이 생긴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정말로 내성이 생기는지 궁금하여 문의남깁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송정은 약사입니다.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의 해열진통제인 타이레놀의 경우 내성이 있는 약은 아니나 자주 복용시에 간에 부담을 줄수는 있기에 주의를 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윤기 약사입니다.

      타이레놀(성분명:아세트아미노펜)은 내성을 일으키는 성분이 아닙니다.

      다만 게보린<아세트아미노펜 300mg, 이소프로필안티피린 150mg, 카페인무수물 50mg>은 카페인을 함유하고 있어 내성이 생길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세트아미노펜은 두통의 원인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기에

      두통의 원인이 악화되고 있다면 아세트아미노펜만으로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민석 약사입니다.

      타이레놀이나 게보린같은 진통제들은 내성이 생기지 않습니다.

      다만, 게보린의 경우 카페인이 들어있는데 그날 커피나 카페인음료를 통해 카페인섭취가 이미 많은 시점에 게보린을 복용한다면 카페인과다로 두통이 낫지 않을수는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통증약은 내성이 생기지 않습니다. 관리를 안해서 통증이 더 심해지면 예전 용량으로 조절이 되지 않아서 내성이 생긴다고 느끼실 수는 있습니다.


      두통이 자주 있으면 마그네슘, 비타민B6, 오메가3, 코엔자임큐텐 등의 보충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강희 약사입니다.

      타이레놀은 용법과 용량을 지켜 복용하면 내성이 발생하지 않는 의약품입니다. 다만 두통의 정도가 심해져서 똑같은 약을 복용해도 효과가 떨어진다고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용량을 증가시키거나 다른 계열의 진통제와 함께 복용하면 두통을 잡을 수 있습니다. 또한 약을 복용해도 두통이 지속된다면 두통의 원인을 찾기 위해 진료를 보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경민 약사입니다.

      동일한 약을 오랫동안 복용한다면 내성이 생길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타이레놀이나 게보린 등이 내성이 잘 생기는 종류의 약은 아닙니다.

      또 이런 약들은 아플때 한번씩 드시는 경우가 많아 내성이 잘 생기지는 않습니다.

      또 내성이 생긴다고해도 한동안 약을 드시지 않으면 다시 내성이 사라지게 됩니다.

      약의 내성으로 보기보다는 두통의 정도가 심해졌다고 보시는게 타당해보이고

      신경과등의 진료를 보고

      처방을 받아드셔보시기 바랍니다. (전문의약품이 약효가 더좋은 약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진성 약사입니다.

      약물마다 차이는 앗을 수 잇습니다. 해당 acetaminophen은 내성등은 따로 없으나 필요할 경우에만 복용하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