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는 목욕 후에 항상 몸을 터는데요, 이유가 뭘까요?

강아지를 목욕 시키면 항상 몸을 이리저리 터는데요. 물이 여기 저기 다 튀는데, 왜 몸을 털까요. 다 닦기 전에 안털게 하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라스트댄스입니다.

      강아지들은 몸에 물이나 이물질이 묻게 되면 손을 이용하여

      뗼수 없기 때문에 몸을 털어서 먼지같은것을 떼어내는것 입니다.

      목욕후에 몸에 물기가 많기 때문에 털어서 물기를 제거 하려는

      습성이라고 볼수 있겠네요

    • 안녕하세요. 사과꽃입니다.

      동물들의 본능입니다.

      동물은 본인의 몸을 수건 등으로 닦을 수 없습니다.

      물기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몸을 털어서 어느 정도 제거해 주는게 털을 말리는데 수월하기에 본능적으로 하는 행동입니다.

      안 털게 하려면 꽉 붙잡고 있는 수 밖에 없습니다.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프렌치 깡패66입니다.

      강아지들은 몸에 이물질이 묻으면 손으로 떼어낼수 없기 때문에 몸을 털어서 몸에붙은 이물질을 떼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