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정치 파동 사건은 6. 25 전쟁 중 인 임시 수도 부산에서 1952년 5월 26일 일어난 사건입니다.
이날 국회로 출근하는 약 40면이 탄 통근버스를 헌병대로 연행했습니다. 이들을 연행한 구실은 국제 공산당 자금의 국내 유입과 관련하여 연관되었다는 것이 이유입니다. 이들을 체포하고 비상계엄령을 내렸습니다.
그러나 부산 정치 파동 사건은 이승만 대토령이 자신의 재선을 위해 직선제 개헌안인 통과시키기 위해 국회 탄압 구실이었습니다. 결국 이승만은 7월 직선제 개헌안인 발췌개헌을 강압적으로 통과시키고 2대 대통령에 당선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