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오면 아무것도 하기 싫고 누워서 핸드폰만 보게돼요

퇴근후에 집에 오면 아무것도 하기 싫고 누워서 핸드폰만 보게돼요 의욕이 떨어지는게 단순피로인지 번아웃인지 구분이 안돼요 이런 상태일때 어떻게 회복하는게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원래 하고 싶은 것은 시간이 빨리 가고 하기 귀찮거나 하기 싫은 것은 시간이 천천히 간다고 많이들 말하죠. 그런데 집에 오면 가끔씩 의욕이 떨어질 수는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오직 자기가 하고 싶은 일만 한다던지 하기 싫은 일을 뒤로 미루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은 거 같아요. 저도 작년에 피아노를 해야 되는데 귀찮아서 휴대폰만 하다가 아버지께 걸린 적이 있어요..

    의욕이 떨어질 수는 있지만 자기가 할 일에 최선을 다하면 점차 그 일에 다시 의욕이 생기게 될 거에요.

  • 일을하면서 개인 생활이나 취미를 하는건 어렵죠. 일단 에너지가 있어야 하는데 그게 떨어지나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집에 있고 싶은건 너무 당연한거같아요. 그래도 간단한 산책이나 배달 시킬거 포장으로 가져오는거 같은 간단한 외출을 해보시면 좀 기분전환도 되고 몸도 풀려요. 그러다 틈틈히 운동을 하시는게 제일 좋아요. 처음에 운동하면 더 피곤한거같은데요. 계속하면 컨디션이 올라가면서 무력감이나 귀차니즘이 점점 없어지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이러한 상태는 누적된 피로와 번아웃의 초기 상태인 가능성이 높아요.

    충분한 휴식과 수면으로 몸을 회복시키고, 작은 일부터 조금씩 다시 루틴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핸드폰 대신에 짧은 명상, 산책 등으로 마음을 천천히 풀어보시기 바랍니다.

  • 일상생활에서 피로가 많이싸여 퇴근후에 에너지가 없으신것 같습니다. 활력을 넣어줄 새로운 취미생활이 있으면 좋으실 것 같은데, 당장은 힘이 없어 의욕이 없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간단히 바깥을 걷기부터 해보시는건 어떠실까요. 점점 에너지와 활력을 찾으시면 다른 취미생활을 찾아보시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 번아웃이라면 단순하게 집에 오면 아무것도 하기 싫고 핸드폰만 하는 것을 넘어서 정신적으로도 힘들고 버티기 어려울 정도인 상황이 많습니다. 아마  단순피로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기는 하지만 이 단순피로 상태를 놔두면 번아웃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있으니 잘 풀어주는 것이 좋은 그런 시기에는 확실하게 휴식하고 여행이나 맛집, 카페 등을 가서 힐링하고 오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그럴때는 그냥 있는 그대로 쉬시는것도 좋아요

    아무것도 하기 싫고 귀찮고 힘들때 잠깐른 몸에 여유를 주는거죠

    대신 그게 너무 늘어지면 안되니까 최소한의 활동은 하면서 그러면 좋아요 

    예를 들어 오늘은 운동만하자 이런식으로 한가지는 꼭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