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통계치를 낼 때에 연봉기준은 근로소득뿐만아니라 그 외의 소득까지 모두 합친걸 연봉이라고 보고 통계치를 내는건가요?

예를들어서 연봉 5천만원이라하면 우리나라 상위 40% 정도라고 알고 있는데요.

여기서 연봉 5천만원이라고 함은 근로소득뿐만아니라 그 외에 이자, 배당소득 등 모든 소득들을 합친 통계치라고 볼 수 있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 '연봉 5천만 원이 상위 40% 정도에 해당한다'는 통계는 국세청에 신고된 근로소득만을 기준으로 합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연봉 통계는 직장인들이 회사로부터 받는 급여와 상여금을 합친 금액을 위주로 집계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통상적인 연봉 5천만 원 상위 40% 지표는 국세청 연말정산 데이터 기반의 근로소득만을 의미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자, 배당, 임대소득 등은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인 통합소득 통계에 별도로 집계되며, 일반적인 직장인 연봉 순위에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통계 수치는 단순 급여 경쟁력 비교용으로 참고하되, 실질적인 자산 관리는 종합 소득을 합산한 가처분 소득 기준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근로자들은 기본적으로 국세청에 소득신고를 합니다. 국세청에 신고되는 근로소득이 가장 기본적인 통계치가 되며 통계청에서 조사하는 가계금융복지조사를 통해 종합적으로 발표가 됩니다.

    근로, 이자, 사업, 재산 등 모든 소득을 합친 값을 산출하며 말씀하신대로 이자, 배당소득까지 합친 통계는 가계금융복지조사 지표를 확인하시는게 좋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연봉 통계는 일반적으로 근로소득 기준으로 산정되며, 이자·배당·사업소득은 별도 소득 통계로 분리 집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상위 몇 퍼센트라는 수치는 근로소득 기준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통계청 자료 기준을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자산 통계치 연봉 기준에 대한 내용입니다.

    연봉이라 하면 주된 직업에서 나오는 것으로 봐야하고

    나머지 소득은 기타 소득으로 따로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