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졸자 초대졸 이상 공고에 지원하는게 안 좋은건가요?
남자 29살(97년생)이고 지거국 신소재공학과를 졸업했습니다. 3년 공백기로 쌩으로 놀았습니다. 정신차리고 이제부터 지원을 해보려고 하는데 눈을 낮추자는 마인드로 초대졸 이상 공고에도 지원을 했고 생산관리직으로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그런데 저는 '초대졸 이상'의 의미를 잘 몰랐는데 검색해보니 입사해도 대졸이 아니라 초대졸로 처우(연봉,진급)를 받는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인생선배님들께 질문드립니다.
이게 사실인가요? 첫 면접이라 긴장해서 연봉에 관해 질문을 못했습니다. 김칫국이지만 합격한다면 그 때 물어보고 만약 대졸로 취급돼도 현실적으로 이직할 때 도움이 될까요?
만약 합격한다면 지원을 몇 군데 안해보고 이런 상황이 나와서 아쉬움이 생길거 같은데 3년 공백기 있으면 그냥 가야되나요?
쌩 공백기가 길어 눈을 낮추려고도 마음먹는데 그래도 대졸 공고에 지원하는게 나을까요?
쌩 공백기 있어도 중견이런 곳은 가능성이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초대졸 이상' 공고에 지원했다고 해서 반드시 낮은 대우를 받는 건 아닙니다. 일부 기업은 자격 요건에 맞춰 초대졸 취급할 수 있으나, 이는 회사 정책에 따릅니다. 합격 시 연봉 및 승진 조건을 명확히 확인하세요. 3년 공백기가 있더라도 눈을 낮추고 지원하는 것은 현실적인 전략이며, 중견기업에서도 가능성이 있습니다. 단, 자신의 역량과 경험을 잘 어필하고, 공백 기간 동안의 자기계발이나 활동 등을 솔직히 설명하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