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고민해결사
채택률 높음
1세대 보장성 보험에 대해서 신기한게 있어서 질문합니다
2003년 5월에 가입해서 20년 완납한 보장성 보험이 있는데요(상해의료비 특약이 있음)
이 보험이 신기한게 직원 실수도 아니고 상해의료비를 신청하였더니
공단부담금까지 다 입금이 되었습니다.
누가 말하기로는 당시는 본인부담금이라는 개념이 없었고 발생한 의료비는 다 주는 거라고 하는데요.
이 당시에 보험들이 원래 다 이런가요?
약관에는 공제한도내에서 발생한 의료실비를 지급한다고 되어있어요(의료실비의 기준이 뭔지..)
처음에는 보험사 실수라고 보았는데 지급표를 보니까 본인부담금도 정확히 기입되어있고
조정금액에 마이너스 처리가 되면서 공단부담금까지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