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와 남편에게서 구박받고 무시당해서 자존감이 바닥인 여자분에게 면허증을 취득해보라고 처방했답니다.각종의 면허증을 하나하나 취득할때마다 주위로부터 보는 시선이달라지고 인정해 주더랍니다.저도 인정하고있습니다.제가 이런기술을 습득해 두었기 때문에 간혹 자신있게 어필할수도있고 주도적으로얘기를 이끌어 나갈수있음을 종종 느낀답니다.상대방보다 단 몇%라도 알고 있으면 아는체할수있으니까요.남들앞에서 두시간짜리 강의를 하려면 몇권의 책을읽고 준비하고 질문에 답까지하려면 많은걸 알아야겠지만 그냥 주위에 내가 좀더 아는것에대해 어필할수 있으려면 책을 한장만 읽더라도 상대방보다더 앞서갈수도있잖겠어요? 좀더 내가자신있게 대화하법은 앎이라고 얘기드리고 싶네요.^아는게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