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조선시대에도 은행의 역할을 하는 기관이 존재했나요?

과거 조선시때도 돈은 통용되었습니다. 상평통보와 같은.

그렇다면 그때 당시에도 지금 은행의 기능이 있었던 국가기관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염민우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시대에는 은행의 기능을 하는 국가기관은 없었지만

      은행과 비슷한 기능을 하는 상인연합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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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 시대에는 은행의 기능을 가진 기관은 없었습니다. 상평통보는 숙종부터 조선 말기까지 사용되었던 화폐인데 7개의 관청 및 군영에서 주조하게 했고 또한 필요시 지방관청에서도 만들 수 있게 했던 것 입니다.

    • 안녕하세요. 임지애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은행이 들어와서 업무를 개시한 것은 대한제국말기이후이며 조선시대에는 은행이라는것이 없었습니다.

      조선시대 부호들은 돈으로 갖고 있지 않고 대부분 곡식이나 재물을 개인 창고에 보관을 했다고 합니다

      조선은행은 발권 및 국고금을 취급하는 중앙은행입니다.

      민간인을 대상으로 영리를 추구하는 상업은행, 외국환 거래를 담당하는 외환은행, 해외 차관 업무 등의 기능을 모두 구비한 기관이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황정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삼국시대 공동 이익 위해 만든 계모임은 기금 빌려주고 이자 수입 얻은 '협동조합'

      고려 때 사찰 장생고, '서민 금융 '역할을 했으며

      조선 후기 객주는 어음 발행해 '기업 금융'의 열할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