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점심시간인데 계속 본인꺼 해달라는 사람은 무슨 심리일까요?

아니 점심시간때 계속 업무를 강요하시는 손님은 뭘까요? 누가봐도 점시시간이라고 정해저있는데.. 이런 사람들 일 안해주면 계속 빼~~액 뺴~~액 거리는 행동 어떤식으로 돌려 보낼수 있는지 팁 부탁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손님입장에서는 근로자의 휴게시간따위에는 사실 관심이 없습니다

    오픈을 하였고 사람이 있따면 해달라고 하는 것은 사실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해주기 싫으면 푯말을 붙이시고 사람이 안 보이는 다른 곳에 계셔야 합니다

    민원인 입장에서 사무실을 갔는데 담당자가 있따면 해달라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냥 자리를 피해셔야 됩니다. 사람이 뻔히 있는데 점심시간이니 못해준다 이러면

    누구라도 빡치죠. 누가 그냥 돌아가겠습니까

  • 점심전에 고객을 맞이하여 일을 했다면 점심시간이 되어서도 마무리 해주는 것이 맞습니다만 점심시간이 되었는데 고객이 요청하면 점심시간후 해야된다고 하면 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알아듣게 설명해도 지말만하는 인간들은 어떤 방법을 써도 안나가고 뻐팅기며 땡깡부립니다.

    똥밟았다 생각하고 고생하는수밖에 답이 없습니다.

    외국처럼 진상 고객들은 경비나 청원경찰이 끌고 바깥에 던저버려도 상관없는 법이 있어야 좀 그런인간들이 덜 설칠건데.

    고생이 많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