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몇번 저희직원을 제차로 비나 눈올때 태워 바래다 주었는데요 힘드네요?
비나 눈이올때 버스타고 출퇴근하는 직원을 몇번태워서 집에까지 바래다 주었는데 인천남동공단에서 간석오거리까지 저희집은 부천방향입니다 요즘은 퇴근시간이되면 은근히 같이 퇴근하고싶은 눈치에요 제차로가면 20분정도 버스로가면 한시간이상이 걸리거든요 그러나 저도 개인사생활과 시간이 있는데 어떻게 저희 직원 마음 상하지않게 같이 저의차로 퇴근못하겠다고 말을 해야하나요?
난감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자다깬자라19입니다. 이게 왜 질문자님이 난감한 상황이 되어야 하는지가 의문입니다.
동료분이 좀 이상한거 같네요.
한번 태워준것도 감지덕지인데 더 요구를 한다는거 자체가 어이가 없습니다.
그냥 사실대로 말하시고 신경 쓰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너그러운다향제비269입니다. 이런일은 함부로 시작하면 절대안되요 저도 같은경험했는데 나중에는 안데려다주면 엄청서운하고 제가 먼저 가고싶어도 기다려야하고 갈수록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전 결국 사이만 안좋아졌답니다 혼자 다니시라고 말씀하세요 꼭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