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희엄마가아픈데가너무많구 사람하고어울려하고싶어하구혼자잇질못하겟댜는데요 나이먹고몸이아프면누구든마찬가지겟져??
저희엄마가아픈데도많구걷는것도잘못걸어서돌아다니어렵고힘든상태인데요 엄마가63살이신데요 허리도아프다하구 아퍼서 혼자못다니니깐누군가의지할데업어서힘들어도하는데요남동생 이엄마를엄청걱정하는데요 남동생일가면 엄마가혼자잇어서신경쓰이고걱정이댄다고저한테도잘은바주라고도하더라구요 원래아프고혼자잇고하면 누구든걱정도대구신경은쓰이는거맞는데요 그럼엄마도 누군가도움의지할사람이한명쯤은잇어야 낫다는거같거든요 저도엄마가걱정은대다만요 엄마가또당뇨조절도안대구 체중도나가서만성질환도잇긴한데요 나이먹고 아파도다걱정은대는일인거네요..엄마가아프지만안고잘 걸어다니면 무슨걱정이잇겟나하는생각도들어요 아프고싶어서아픈건 아니지만요..엄마가하루하루달라지는듯하구 쫌몬가 걱정대는일이대개많더라구요..제가엄마딸이니 도움은대야져.;남동생도힘들어하구 엄마혼자잇음 신경쓰인다고 도그러네요..물론혼자잇으면 심심한것도잇긴하져..저도혼자잇음심심할때가 좀씩잇고도한데요..몸이아프니깐걱정대는거져어디다니지도못하구요활동을 못하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