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공사나 새로운 집을 짓는 도중에 문화재가 발굴되면
즉시 중지입니다
문화재발굴이 진행되어서 그 작업이 끝날때까지...
아무일도 못하고....
그 비용 역시 공사하는 쪽에서 내야합니다
그래서 과거에는 문화재가 나와도 다시 땅속에 묻어버리는
경우까지 있었다고 하는데요
문화재 발굴비용과 공사 중지로 인한 비용이 공사를 하는쪽에서
내야하고
또한 문화재가 나온 곳이 가치가 높아서 보존해야 하는 정도라면...
그만큼의 땅 또한 공사하는쪽에서 파괴하지않고 보존해야 하므로
피해가 엄청나죠
건물 짓는 위치에 나왔다면....
옮겨야 합니다
구석기 시대 유적지 이런거 나온 위치를 밀어버리고 그 위에 건물을 지을수는 없는 일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