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혈관을 보고싶을때 mra를 찍는것이 맞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30
다리 수술받은곳이 계속 쥐가나고 피가 잘 안 통하는거같아 초음파를 찍어봤더니 별 이상없다하여 더 자세하게 보고싶은데 다리혈관 보고싶으면 MRA를 찍어보면 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병관 의사입니다.
젊은 나이에 피가 안통해서 증상이 발생할 가능성은 매우 낮을 것 같습니다.
머리 혈관을 확인위해 Brain MRA 등을 활용하기는 하는데, 다리쪽은 보통 CT-angio 또는 초음파로 확인하는게 일반적인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채홍석 의사입니다.
MRA를 찍어도 되고 (MR angiography)
CTA를 찍어도 됩니다 (CT angiography)
추천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유민혁 의사입니다.
다리에서 쥐가 나고 피가 잘 통하지 않는 느낌이 있으며 초음파 검사에서 별다른 이상이 없다고 한 경우, 혈관의 상태를 더 자세히 평가하기 위해 자기공명 혈관조영술(MRA)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MRA는 혈관 내부의 구조를 상세하게 보여주어 혈관 질환, 폐색, 협착 등을 진단하는 데 유용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더 자세한 혈관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MRA(Magnetic Resonance Angiography) 검사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MRA는 자기공명영상을 이용하여 혈관의 이미지를 생성하는 방법으로, 혈관의 구조적 이상, 협착, 폐색 등을 비침습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다리의 혈관 구조를 세밀하게 관찰하고 싶을 때 MRA는 유용한 진단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MRA 외에도 CT 혈관조영술(CT Angiography)이라는 검사도 혈관의 이상을 평가하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은 X-선을 사용하여 혈관의 이미지를 얻는 것으로, MRA에 비해 더 널리 접근 가능하고 비용 효율적일 수 있으나, 방사선 노출이라는 단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민석 의사입니다.
다리 혈관의 경우 MRA보다는 CT angiogram을 주로 검사해 보게 됩니다. 그러나 실제 초음파에서 괜찮다면 혈관의 문제일 가능성은 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