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대학병원에서 아침 일찍 첫 진료로 예약을 잡은 이유가 뭘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40대
대학병원에서 아침 일찍 첫 진료로 예약을 잡은 이유가 뭘까요?
목 디스크 어깨 마비로 신경차단 주사 치료 중에 있습니다.
시술 시간이 오전 11시 30분 이후 그래서 그 시간에 가깝에
이전에는 오전10시, 오전10시 30분 등 가깝게 잡은 걸로 생각하는데
이번에는 아침 첫 진료로 오라고 한 건 이유가 뭘까요?
처음 진료 시에는 다른 병원 목 mri와 소견소로 진료와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대학병원 치료 중간에 혹시 어깨도 문제인가 싶어 다른 병원에서 임의로 mri를 찍고
mri와 판독지를 제출했는데 이게 문제가 된 걸까요?
어깨 담당 의사는 치료 얘기는 없고 운동을 하라고만 하고 목이 메인이니 목 치료를 마저 하라고 합니다.
혹시 의사분들이 제가 치료 중 타 병원 mri를 찍어 온 걸 환자가 의사의 치료를 불신한다던가
타 병원에서 mri를 찍었다는 건 환자가 치료에 효과가 없어서 저런 행동을 한다고 보는 걸까요?
시술 시간이 오전 11시 30분인데 너무 이른 시간인 첫 진료 시작 시간에 오라고 한 이유가
그 전에는 진료를 시술 시간에 가깝게 잡았는데 이번에 일찍 오라고 한 건 치료 중단을 통보하려는 걸까요?
시술 시간에 가까운 시간에 잡으면 시술을 요구할 수도 있고 치료 중단을 요구하면 얘기가 길어질 수 있어
환자가 적은 아침 첫 진료 시간에 오라고 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아니면 어깨 질환일 수도 있으니 신경차단 주사 효과를 확인하고 상담하려고 일찍 오라고 한 거라면
굳이 그것 때문에 이렇게 일찍 오라고 하는 것 같지는 않은데
아무래도 치료 중단을 하려고 일찍 오라고 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보통 3회 차를 하고 결과를 본다는데 저는 2회 차에 아침에 오라고 한 건
그만 치료를 중단 하려고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