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잘웃는악어150입니다.
어떤 성격이든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타인을 쉽게 믿지 못하기 때문에 사람을 사귀는데 오래 걸리나 그만큼 깊은 관계를 맺을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사기를 당하는 것도 모르는 사람보다 지인들로부터 많이 당하기 때문에 굳이 고쳐야 할 필요가 있나 싶네요. 뭐든 조심해서 나쁠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타인을 믿지 못해 내 속마음을 털어놓으면 누군가에게 내 이야기를 할까 싶어 속마음을 이야기 하지 못하는데 저는 정말 믿을만한 친구 한두명에게만 털어놓습니다. 굳이 모든 사람에게 말할 필요성을 못느끼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타인을 믿지 못한다는 성격의 단점만 생각하는게 아닌 조심해서 나에게 도움이 되었던 적을 생각해보는 등 장점을 더 생각해 보는게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