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어떻게해야 건강해질까요??

나이가 점점 드니까 몸이 여기저기 아프네요.. 안아픈곳이 없어요.건강하게 먹고, 운동하면 건강해지겠죠?

어떻게 해야 건강해질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평소에 아침일찍일어나서 운동을 하면됩니다!!

    그리고 규칙적인 식사를 하면 건강해 질 것 같아요!

    건강한 생활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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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연세가 조금 있으신가요.

    저도 중년이 되니 여기 저기 아프고 수술도 하고 그러네요.

    젊을 때는 다들 힘도 펄펄하고 건강은 자신 있었잖아요.

    나이드니 머리도 빠지고 치아도 빠지고 다리 힘도 빠지고 참 난감합니다.

    그래서 저는 헬스도 하고 걷기도 하고 음식도 5대 영양소 되도록 챙겨먹으려 노력하고 실천도 하고 있습니다.

    주름살 없고 나이보다 젊어보인다고 합니다.

    운동하시고 관리하시면 훨씬 좋아지고 젊어지시니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 나이가드니 확실이 젊을때와 다른체력저하를

    느끼는1인 입니다 제경우 하루에 30분은 햇빛을 쬐거나

    산책을하면서 운동을하는데요 확실이 나이드니

    운동은필수 몸에좋은거 챙겨먹어야 회복에 도움되는것 같아요

  • 나이가 들수록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지금부터라도 규칙적인 생활과 몸에 좋은 음식 그리고 틈틈이 운동을 해주시면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수 있을겁니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시고

    하루를 기분좋게 출발해 보세요.

    마지막으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게 제일 좋습니다.

  • 전 잠을 늦게 자버릇 했더니 면역체계가 무너졌대요.. 잠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ㅜ 그 뒤로 감기도 잘 안낫고 그래서 매일 7시간 이상 자려고 노력하고 운동도 꾸준히 합니다. 유산소는 주 2-3회 무조건 하고 운동하는 날 근력운동도 같이 해주려 노력합니다. 식사는 그냥 굶지 않고 뭐든 잘 챙겨먹으려 노력해요. 그러다보면 건강해질거에요.

  • 건강한 생활을 위해서는 운동과 좋은 식단도 좋지만 이런 저런 스트레스에서 해방이 되는게 제일 먼저 일듯합니다 건강때문에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조금씩 운동과 식단을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 근감소증 예방을 해주셔야 합니다. 인체의 근육은 40대 이후 매년 감소하게 되며 관절 통증의 원인이 됩니다. 체중 1kg당 1.2~1.5g의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분)을 끼니마다 꼭 챙겨서 드셔주시길 바랍니다. 체내 염증 수치를 낮춰주는 채소, 저당 과일, 건강한 지방(올리브유, 아보카도)으로 구성해보시길 바랍니다. 단순당(설탕, 밀가루)과 술, 가공식품은 혈당 스파이크를 일으켜서 전신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어서 제한해주시어, 오메가3같은 필수 지방산 섭취를 늘리셔서 혈관 건강을 보호해주시길 바랍니다.

    운동은 양보다, 질, 종류가 정말 중요합니다. 걷기만 하는 유산소 운동도 좋지만, 효과가 부족합니다. 반드시 저항성 근력 운동을 주 2회정도 병행해주셔서 관절을 지지하는 근력을 키워주셔야 합니다. 머신 웨이트도 좋지만, 맨몸운동도 괜찮습니다. 코어운동(플랭크)과 하체 근육(스쿼트, 런지, 힙브릿지)은 척추와 무릎에 가해지는 하중을 분산시켜서 통증을 완화하는 보호대 역할을 합니다. 여기에 주 2회정도 전신 요가 스트레칭와 가동성 훈련을 추가해주시면 관절 유연성을 길러서 기능적으로 퇴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수면은 신체 복구의 골든타임이랍니다. 하루 7시간 이상 수면은 뇌의 노폐물을 제거하고 호르몬 균형을 재설정합니다. 하루 체중 x 30ml이상의 물을 틈틈히 나눠서 드셔서 대사를 활성화 시키고, 만성 스트레스는 코티솔 수치를 높여서 통증 민감도를 올리니, 매일 명상과 심호흡으로 자율신경계 균형을 맞춰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정기적으로 정밀 검진을 통해 질문자님의 신체 정보를 파악하고, 전문의와 상담하며 수치를 관리하는 체계적인 습관을 시작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 정제되지 않은 원재료 위주의 식단과 규칙적인 걷기, 그리고 충분한 휴식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만으로도 몸의 활력을 점진적으로 되찾을 수 있습니다. 화이팅!!